Wed 25 Nov

자주묻는 질문

Q. 플라워케익 자격증은 왜 필요한가요?

  •  (dhcake)
  • 2016-03-03 01:48:00
  • hit974
  • 218.51.123.17

A.

대한케이크디자인협회 민간자격증 발급 목적은

빠르게 변화하는 직업사회에서는 “평생직장”보다는 “평생직업”의 개념이 선호되는 추세이며 이에 따라

학벌 중심의 불필요한 스펙 쌓기보다는 개인의 능력이 더욱 중요시 되는 이른바 능력중심사회가 도래되고 있습니다.

민간자격은 이러한 국민의 평생직업능력을 촉진하여 능력중심사회 구현에 이바지하려는데 그 도입취지를 두고 있습니다.

 

민간자격증의 경우 국가공인 자격이 없는 분야에서 그 전문성을 가르치는 척도로 사용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자격증이라는 것은 필요 없는 것은 없습니다. 그 효력이 인기 있는 자격증이나, 국가자격증에 비해 떨어진다는 것 뿐,

많으면 많을수록 우대사항으로 작용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자격증이 필요 없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의 논리도 틀린 것은 아닙니다.

개인차겠지요.

 

예를 들어 똑같은 조건에 자격증이 있으신분 없으신분 두분이 공방 창업을 하신 상황입니다.

저라면 자격증이 있으신 분에게 더 눈길이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또한 커피 바리스타자격증이 없어도 커피숍은 오픈할 수 있고 제과제빵 자격증이 없어도 제과점을 오픈할 수 있습니다.

자격증이 없어도 실무를 하는데에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사회의 시선이 그렇지 않죠? 바리스타자격증도 민간자격증입니다.

바리스타자격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이 있을 때

취업이나 창업을 하는상황에는 없는 사람보다 민간자격인 바리스타 1급자격이 있는 사람이 우대받는 세상입니다.

어느 협회의 민간자격증도 하루 이틀만에 딸 수 있는 자격증은 없습니다.

그만큼 노력하고 전문과정을 이수하였고 그 자격을 취득하였기에 공신력 있는 단체에서

실력을 검증하고 인정한다는 증서라고 보시면 됩니다.

 

민간자격증도 2급과 1급 등 급수가 있다는건 알고 계시죠?

 

처음부터 국가 공인자격증이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민간자격 국가공인제도는 정부가 민간자격에 대한 신뢰를 확보하고 사회적 통용성을 높이기 위하여

1년 이상 3회 이상 검정실적(자격발급실적)이 있고, 민간자격 등록관리 기관에 등록된 자격중 우수한 자격을

자격정책심의회의 심의를 거쳐 민간자격 국가 공인 이라는 자격으로 등록되는 것 입니다.

이렇듯 처음부터 국가자격이란 것은 없습니다.

공신력 있는 협회 기관이 협회활동과 자격증의 효력을 높여서 국가공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 입니다.

저희 대한케이크디자인협회는 항상 노력하고 발전하여

저희가 발급해드리는 자격증 하나하나가 공신력 있는 자격을 인정받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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